서울행정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41대 서울행정학회에서는 2026년 학술대회 총괄 주제로 “대전환 시대 한국 행정의 재설계”를 선정하고, 다양한 세부 주제를 중심으로 네 차례의 학술대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2026년 11월 20일 부산에서 개최하는 추계학술대회에서는 “대전환 시대 한국 행정의 공간적 재설계 : 수도권 일극의 한계를 넘어 다극화된 분권형 국가로의 대전환”을 핵심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오늘날 한국 사회가 직면한 대전환의 방향성은 수도권 1극을 극복하고 다극화된 균형 있는 국가 발전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세종시에 집중된 중앙행정기능의 공간적 재설계를 위해 해양수산부를 부산으로 이전하였고, 광역지방자치단체의 자율적인 통합을 통해 특별시의 지위를 가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였습니다. 이에 본 학회는 대전환의 방향성을 구성하는 분권과 균형발전, 광역단위 행정체제 개편, 동남권 해양수도 전략 등 대한민국의 공간 전역에 걸친 재설계와 관련한 다양한 주로 학술적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기획 주제 및 자유주제를 다룬 논문의 발표자와 사회자, 토론자를 공모하오니 서울행정학회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26년도 서울행정학회 회장 서재호, 임원 일동
행정학자(이하, 정책학전공자 포함) 및 실무자 모두에게 활짝 열려 있습니다.
회원은 물론 비회원도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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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통보
참여세션 일시확정
발표문제출
원고마감기한 내에 이메일(admin@sapa21.or.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별쇄본을 가지고 발표당일 발표하는 불편함을 미연에 방지하고 토론의 활성화를 기하고자 최종 발표 논문 제출기한을 엄격히 지키고자 함. 발표논문을 사전에 학회의 홈페이지에 올려 놓음으로써 토론자뿐만 아니라 비토론자에게도 관심있는 논문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함.
※ 부득이한 사정으로 제출 기한 내에 제출을 못했을 경우 발표자는 최소한 발표당일 3일 전까지는 직접 사회, 토론자에게 메일 발송하고, 별쇄본 15부를 준비해야 함.
지나치게 두꺼운 발표논문집의 발간으로 인한 논문의 가독성(readability) 감소 방지와 학술대회에서 보다 양질의 논문이 발표될 수 있는 여건 조성을(발표논문의 분량을 준수하려는 노력을 통하여 논문의 요약성과논문집필에 대한 사전 준비가 강화될 것으로 보기 때문) 위하여 분량 초과를 엄격히 제한 함.
분량은 A4 용지 단면 16매(200자 원고지 134매) 이내이며, 학회에서 별도로 교정하지 않으니 아래 논문작성 형식을 꼭 지킬 것.
- 편집용지(A4단면)
- 여백 위/아래/왼쪽/오른쪽 30, 줄간격 160, 글씨크기 10, 글꼴 바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