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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서울행정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9년도 신임 학회장을 맡게 된 윤태범입니다.

서울행정학회는 지난 1983년 설립되어 지금까지 조금의 멈춤도 없이 발전되어 왔으며, 이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행정학회로서 자리 잡았습니다.
금년도 학회 운영을 준비하면서 서울행정학회의 오랜 역사를 돌아보았습니다. 그 동안 수많은 선배 및 동료 회원님들이 우리 학회의 발전을 위하여 어떤 고민을 하였을지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천명 이상의 수많은 회원님들의 고민과 실천, 그리고 땀이 지금의 우리 학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후배로서, 동료로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 서울행정학회의 발전을 위하여 저와 임원진들은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서울행정학회의 역사에 작지만 단단한 벽돌 하나를 더하자고 하였습니다. 이를 위하여 정기 학술대회를 비롯하여 몇 가지 기획활동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계속 수렴하여 계획을 잘 다듬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학회가 학문 공동체라는 말을 자주 하곤 하는데, 이번 우리 학회 운영을 준비하면서 이를 더욱 실감하고 있습니다. 학술대회 준비를 위하여 학회 운영진의 노고가 얼마나 큰지를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또 학술대회에 참여하시는 회원님들의 발걸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회는 몇몇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인 것 같습니다.

우리의 학문 공동체가 더 단단해지고, 더 밝은 학문의 빛을 발하고, 후배들에게는 어둠을 밝히는 등대가 될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학회 운영진은 노력하겠습니다. 잘못하면 나무래 주시고, 부족하면 채워주시고, 실수하면 격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 우리 회원님들과 주변의 모든 분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학회 운영진 일동은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3월 1일
2019년도 서울행정학회 운영진 일동